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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천의 상징 월미도 여러분은 월미도를 가보신 적이 있으세요? 인천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봤을 법한 월미도 저도 예전 어렸을때는 주 가보기는 했지만 최근에는 가본 적이 없네요. 오늘 해볼 이야기는 월미도 테마파크에 대해 이야기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월미도 테마파크



시설 및 규모가 다른 놀이동산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지만 제법 나름대로 유명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찾는사람이 제법 많은 장소중 하나입니다. 멀지 않은 곳에 있으며 인천 어디에서나 차로 채 한시간이 걸리지 않는 위치에 있으므로 간편하게 바다를 보며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월미도는 마이랜드와 테마파크 두군데의 장소로 나뉘어지는데 마이랜드가 먼저 있었으며 테마파크라는 이름의 후발주자 놀이동산을 새로 개장하였습니다. 



테마파크의 정식명칭은 월미 테마파크로서 2009년 기준 새로운 놀이기구가 몇몇 생겼지만 인기 있는 놀이기구는 역시 마이랜드쪽의 월미도 디스코와 바이킹이 아닐까 싶습니다. 


월미도 디스코



월미도 디스코는 3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월미테마파크와 마이랜드의 각각 두곳만 운영중에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이 놀이기구는 DJ의 입담으로 인해 전국에서 찾아올 정도로 유명하며 홍보용으로도 TV에 몇번 나온 적이 있습니다. 가끔 디스코 위에서 직원들이 쑈를 보여주는데 백덤블링이라든지 점프같은 묘기를 부리는 것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월미도 바이킹



월미도 바이킹은 마이랜드와 테마파크쪽 총4대가 있는데 그 중에서 디스코 앞에 있는 2층바이킹이라고 불리는 해당 바이킹이 가장 큰 화제거리로 남아있습니다. 해당 바이킹이 유명한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놀이기구 자체가 부실해서(?) 유명했었습니다. 



안전바는 거들뿐 손잡이용도로 활용될 정도로 부실한데다가 맨 뒤에 탈 경우 각도가 90도를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바이킹계의 1인자일정도로 유명했었는데 결국 2015년 2월 우려했던 안전바가 풀리는 사고가일어나 부상자가 나오므로 인해 놀이 공원 전체가 잠시 운영중단을 했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손님이 없을 경우 리필(?)이 가능하며 20분을 넘게 태워주는 경우도 흔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슬링샷



양쪽 기둥에 줄을 걸어놓은 뒤 잡아당겨 에너지를 모은다음 쏴버리는 말그대로 총알대신 사람이 날아가는 놀이기구입니다. 1회에 22,000원이라는 적지 않은 가격을 지불해야 하며 탑승시간도 1분남짓 얼마 되지 않는데다가 2명밖에 탑승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합니다. 가격이 부담되어 저는 타본 적이 없습니다.




그밖에도 에버랜드와 서울랜드에 존재하는 허리케인과 하이퍼드롭,썬드롭 같은 놀이기구도 있으니 부담없이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인 장소같습니다.



이상으로 월미도 테마파크 관련하여 이야기를 진행해 보았는데요 저도 가본지가 좀 오래 되어 전확한 사정은 잘 모르기 때문에 일부 인터넷 정보을 인용했습니다. 이번주말 나들이는 월미도 테마파크 어떠신지요?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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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내용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