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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드라이브 용량확보 뭐부터 해야 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기 위해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누구나 C드라이브 용량부족으로 인한 불편한 상황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용량을 늘리기에는 자금의 압박과 더불어 저장장치 교체 및 OS재설치로 인한 시간도 많이 낭비하게 되는데요 요즘은 하드디스크보다는 SSD를 메인으로 더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그런가 싶습니다. 



그런데 C드라이브가 왜 C드라이브라고 불리는지는 아시죠? A와 B는 건너뛰고 C라는 것을 사용하는 이유는 IT관계자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예전 플로피디스크의 드라이브가 A와B를 사용했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흘러 플로피 디스크는 도태되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고 C드라이브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C드라이브 용량확보 C드라이브가 용량이 모자르다?! 과연 뭐부터 해야 할까요? 요즘같은 메인 드라이브를 SSD로 사용하는 경우라면 SSD의 용량이 아직까지는 크지 않기 때문에 용량부족 사태가 오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할 수 있는 일은 C드라이브 정리를 하여 용량확보를 합니다. 내 컴퓨터로 진입하여 C드라이브를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속성을 들어가신 후 중간 우측에 디스크정리 항목을 누르게 되면 디스크정리를 할 수 있게 항목이 나옵니다. 



다 필요없는 항목이므로 전부 체크를 하고 확인을 누르게 되면 삭제 관련 메세지가 나온 후 예를 누르면 진행하게 되는데 많은 공간 확보가 가능합니다. 저는 6.40기가의 디스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나오네요.



두번째 할 수 있는 일은 hiberfil.sys 파일과 pagefile.sys 파일의 삭제입니다. hiberfil.sys 파일은 최대절전모드 후 컴퓨터가 최대절전모드에서 돌아올 경우 기록을 해놓았다가 모든 상태를 되돌리는 파일인데 최대절전모드를 해제함으로서 이 파일을 삭제합니다.



시작의 실행에 cmd를 쳐서 명령프롬프트를 열고 powercfg -h off라고 입력하게 되면 hiberfil.sys 파일이 사라집니다. 만약 off를 on으로 바꾸게 될 경우 파일이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할 일은 pagefile.sys 파일의 삭제입니다. 가상메모리를 파일형태로 놔두고 메모리가 부족할 경우 이 파일로 가상메모리 활용을 하는 방식인데 요즘같은 램을 8기가 이상 설치하는 시대에는 별 필요가 없는 기능입니다.



제어판의 시스템에서 우측 하단의 설정변경을 누르고 진입하여 시스템 속성의 고급탭의 성능관련 설정을 누릅니다. 성능옵션에서 고급탭으로 이동하면 가상메모리 항목이 있는데 변경을 누르고 가상메모리의 옵션을 페이징 파일없음을 누르고 설정하게 되면 경고메세지가 나오는데 예를 누르고 컴퓨터를 다시시작하면 pagefile.sys 파일이 사라지며 작업은 끝이 납니다.


이상으로 C드라이브 용량확보 관련하여 글을 써보았는데요 저는 이로서 약 20기가의 용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만 여러분은 얼마나 확보가 가능하신지?? 작업을 잘 하시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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